기사 메일전송
[2018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 딸아이를 위한 아빠의 마음, 제주 마유 화장품 브랜드 '비케이수' 휴양형 미케어사업 공동관 참가 - [CI KOREA 2018] Dad's heart for her daughter, Jeju Mayu skin care brand 'BeKaSoo' recreation type pa…
  • 기사등록 2018-04-19 15:35:10
기사수정



[서울=뉴스다] 비케이수(김기범 대표)는 4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8홀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CI KOREA 2018)' 내에 강릉과학산업진흥원과 제주상공회의소가 구성한 '휴양형 미케어사업 공동관'을 통해 참여하여 제주산 마유 화장품을 선보였다.


제주의 청정과 건강을 담은 비케이수(김기범 대표)'수마유' 제품은 마유 함량이 99.97%로 높은 함량을 보이며 보습이 필요한 많은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출시 예정인 '수 모이스쳐 마스크'는 제주산 마유와 제주조릿대, 제주산녹차, 번행초 추출물이 함유되어 제주산 원료가 10% 이상 함유돼 제주화장품인증을 받았다.


현재까지 비케이수(김기범 대표)는 총 11개의 제주화장품인증을 받은 제주의 대표적인 화장품 기업이며 전국 약 350개의 약국에 제품을 유통하고 있고 지난해 6월 약국전용 전자상거래 유통채널 HMP몰을 통해 판매처를 확대했다. 또한 인천공항 제2터미널 SM면세점과 롯데면세점을 비롯해 제주도 정책매장과 제주관광협회의 온라인 마켓 '탐나오' 등에 입점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를 만나고 있다.


비케이수 김기범 대표는 "이번 제3회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CI KOREA 2018)에 '휴양형 미케어사업 공동관'을 통해 참여하여 딸아이를 생각하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만든 비케이수의 제주산 마유 전문 화장품을 현장에서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이 관심을 보였고 다량의 샘플을 구매해 갔다"고 전하며 "앞으로 바이어와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해외시장 판로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경연전람이 주관하는 '제3회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CI KOREA 2018)'은 국내 화장품 시장의 지속적인 호황과 더불어 천연화장품 및 기능성화장품 시장 확대로 고부가가치 원료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화장품 원료/기술의 글로벌 위상 강화와 경쟁력 확보, 수출확대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전시회로 제8회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 제21회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18), 제13회 국제제약∙바이오∙화장품기술전(COPHEX 2018), 제10회 국제화학장치산업전 등 총7개 전시회와 동시에 개최된다.




▲ 2018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에 `휴양형 미케어사업 공동관`을 통해 참가한 제주 마유 스킨케어 브랜드 `비케이수`



▲ `2018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 행사장 전경




[덧붙이는 글]
moon@newsda.co.kr / Copyrights ⓒ 뉴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da.co.kr/news/view.php?idx=889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