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18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 먹을 수 있는 구강청결제 '클리닝타임', 휴양형 미케어사업 공동관 참가 - [CI KOREA 2018] Clean-up time to be able to eat mouth cleaner, Participation in Recreational Type Ca…
  • 기사등록 2018-04-19 15:34:44
기사수정


▲ 2018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에 참가한 바른(김한수 대표)의 `클리닝타임`



[서울=뉴스다] 바른(김한수 대표)은 4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8홀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CI KOREA 2018)' 내에 강릉과학산업진흥원과 제주상공회의소가 구성한 '휴양형 미케어사업 공동관'을 통해 참여하여 천연 성분으로 먹을 수 있는 구강청결제 '클리닝타임'을 선보였다.


바른은 '자연에서 답을 찾다'라는 모티브로 천연 소재를 활용하여 인체에 유익하고 부작용 없는 의약대용품을 연구, 개발한다. 선보인 제품 '클리닝타임'은 분말 형태의 구강청결제로 화학 성분이 없어 맵거나 따갑지 않고 구취제거, 충치 예방, 면역력 증강, 인후 케어의 4가지 효능을 가지고 있다.


미세먼지, 황사가 많은 날 야외활동 중 입과 목이 상쾌하고 싶을때나 사무 중, 미팅 전 매너로 입냄새가 걱정될 때 언제든지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이 용이한것이 특징이 있다. 사용법은 구강에 1~3회 분무하고 10초~20초 가글한 뒤 인후 보호 효과를 위해 섭취하는 법 또는 5~6회 분무하고 10ml의 물과 함께 가글한 뒤 뱉는 법, 칫솔 위에 7~8회 뿌려서 양치하는 법 등 취향에 따라 뱉을 수도, 먹을 수도, 치약과 함께, 치약 대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바른 김한수 대표는 "이번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 참여로 만난 B2B 바이어들의 수준에 놀랍고 다른 대기업들의 제품들을 보며 제품 개발에 많은 공부가 된다"고 전하며 "앞으로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해외 시장 판로 개척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경연전람이 주관하는 '제3회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CI KOREA 2018)'은 국내 화장품 시장의 지속적인 호황과 더불어 천연화장품 및 기능성화장품 시장 확대로 고부가가치 원료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화장품 원료/기술의 글로벌 위상 강화와 경쟁력 확보, 수출확대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전시회로 제8회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 제21회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18), 제13회 국제제약∙바이오∙화장품기술전(COPHEX 2018), 제10회 국제화학장치산업전 등 총7개 전시회와 동시에 개최된다.


▲ 2018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에 참가한 바른(김한수 대표)의 `클리닝타임`



▲ `2018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 행사장 전경




[덧붙이는 글]
moon@newsda.co.kr / Copyrights ⓒ 뉴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da.co.kr/news/view.php?idx=887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