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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8 18: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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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두부청년의 초당 순두부 아이스크림


순두부청년은 1월 18일(목)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살롱 뒤 쇼콜라'에 참여해 순두부로 만든 독특한 아이스크림을 선보였다.


순두부청년은 본래 강릉 초당 순두부 아이스크림으로 시작됐다. 창업을 준비하던 당시, 민감성 피부와 알레르기를 앓고 있었던 순두부청년 박상용 대표는 본인이 먹어도 신체 알레르기반응에 아무 문제가 없을 수준이 될 때까지 수많은 도전과 실험을 거듭했다. 순두부청년의 순두부 아이스크림은 이러한 노력으로 탄생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모든 재료를 천연성분으로 사용하기에 가능한 결과였다.


순두부청년의 순두부 아이스크림에 들어가는 두부는 강릉 초당 순두부다. 초당 순두부는 강원도 강릉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으로써, 강릉의 바닷물을 이용해 만들기 때문에 일반적인 다른 두부보다 깊은 맛을 낸다.


순두부청년의 박상용 대표는 '2018년에는 브랜딩을 갖춰서 더 고급스러운 시그니처 메뉴를 출시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 2018 살롱 뒤 쇼콜라에 참가한 순두부청년 박상용 대표가 제품홍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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