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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엘스타, ‘신개념 선글라스 루체스타’ 펀딩 시작. 벌써 목표치 초과 달성 - 렌즈에 직접 디자인을 넣는 신기술 도입. 선글라스의 새로운 영역 개척 - 펀딩 일주일만에 100% 초과
  • 기사등록 2019-10-01 15:18:49
  • 수정 2019-10-02 23: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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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딩 진행중인 루체스타 선글라스 / 사진제공=더엘스타



[서울=뉴스다] 더엘스타가 신개념 선글라스인 ‘루체스타’의 펀딩을 조기 성공했다.

더엘스타는 지난 9월 16일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와디즈를 통해 신개념 선글라스인 루체스타의 펀딩을 시작했다.


루체스타는 선글라스 렌즈 및 레이저를 이용한 렌즈제조방법의 특허를 취득하여 선글라스 착용 시 착용자에게는 기존 선글라스와 동일한 시야를, 외부 상대방에게는 렌즈에 이미지 패턴이 보이는 특수한 신개념 선글라스이다. 렌즈 자체에 이미지를 입힐 수 있어 폭넓은 디자인이 가능하며, 렌즈 중간에 특수 코팅 기술을 더해 오래 사용해도 이미지가 유지되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뛰어난 기술력에 힘입어 루체스타는 펀딩이 시작한지 일주일 만에 목표치를 초과하였다. 많은 이용자들은 ‘이런 선글라스가 나올 수 있다니 신기하다’ ‘기대된다’ ‘유니크한 선글라스라 보자마자 펀딩했다’ ‘얼른 받아서 유럽여행 가고 싶다’ 등 기대 섞인 반응을 보였다.


더엘스타의 정수영 대표는 “조기에 펀딩 목표액을 넘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주신 모든 서포터분들께 감사드린다. 좋은 제품으로 계속 보답할 테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국내 시장을 필두로, 프랑스 명품브랜드 L사에 샘플에 전달되어 품질평가도 받았으며,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현재 미국시장진출 및 호주, 뉴질랜드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바이어들과 수출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명품 못지않은 품질과 상품적 가치로 고객에게 인정받는 브랜드로 자리잡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해당 펀딩은 다음 달인 10월 14일까지 진행된다. 루체스타 선글라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와디즈의 해당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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