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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7-29 18: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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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이월드 부스 / 사진제공=공간정보산업진흥원

[서울=뉴스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8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신산업 발전의 핵심요소인 공간정보의 이용을 돕기 위해 참가하는 이번 엑스포에서 진흥원은 공간정보 서비스 구축이 필요한 기관/기업/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브이월드 컨설팅과 기술지원을 진행해 사용자의 브이월드 활용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브이월드는 정부가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구축한 오픈 플랫폼이다. 

구체적으로 진흥원은 브이월드 오픈API를 이용하여 개발을 하는 실무자 등에게 앱 개발에 필요한 모바일API, 지도시스템을 편리하게 개발할 수 있는 지도API 등 개발업무에 필요한 기술을 지원한다. 오픈API는 ‘오픈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Open Application Program Interface)’로 내부시스템을 외부개발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된 프로그램 체계를 말한다. 

2012년 한국형 구글어스로 주목받으며 서비스를 시작한 브이월드는 3차원 가상증강현실(AR, VR), 교통정보안내, 상권분석 등 공간정보 관련 시스템 개발 및 기능 고도화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 시각장애인을 위한 3D도시 모형 제작에도 활용이 되는 등 그 활용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진흥원은 창업, 기술개발,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브이월드를 활용하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 누구나 이번 행사에 참가해 브이월드 활용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며 행사 이후에도 컨설팅과 기술지원은 언제든 열려 있으니 많은 관심과 활용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브이월드 활용 지원은 진흥원 브이월드 활용 지원 담당자(박종국 책임)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출처 = 공간정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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