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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광주국제 IoT 가전 로봇전] 쓰리디포유, 자체 제작한 3D 프린터와 출력 제품들 전시한다 - 3D 프린터로 만든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사람 크기의 대형 제품도 선보…
  • 기사등록 2019-05-28 17: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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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프린터로 제작, 후가공 처리한 이순신 모형. 올해는 더 큰 모형을 전시할 계획이다. / 사진제공=쓰리디포유


[서울=뉴스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와 KOTRA가 공동주관하는 '2019 광주국제 IoT 가전 로봇전'이 오는 6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참가기업 중 하나인 쓰리디포유는 이번 박람회에서 자체 제작한 3D 프린터 'BLACK SPACE'와 3D 프린터를 이용해 만든 후 직접 후가공 처리한 제품들을 함께 전시한다.


3D 프린터는 종이에 활자나 그림을 인쇄하던 고전적인 2D 방식을 벗어나 3D로 설계된 도면을 인쇄하여 입체적인 모형을 만들어내는 기술이다. 쓰리디포유는 3D 프린터로 부품을 인쇄해 또다른 3D 프린터를 만들어내고 있다.


쓰리디포유는 이전 행사인 2018 국제 IoT 가전 로봇박람회에서 거의 사람 크기에 육박하는 이순신 모형을 제작, 후가공 처리해 전시한 바 있다. 이번 2019 박람회에서는 그보다도 더 큰 모형을 전시할 계획이며, 현재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후가공처리한 다른 제품들, 학생 교육용으로 제작한 제품들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광주 국제 IoT·로봇박람회와 함께 국내 유일 친환경 자동차 전시회 광주국제그린카전시회도 오는 6 20일부터 22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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