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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2 10: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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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다] 증강현실앱회사인 한스AR이 11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코엑스 전시관 C홀에서 개최되는 문구업계의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 가능한 '제 31회 서울국제문구 학용.사무용품종합전시회'에 참여한다.


한스AR은 증강현실에 필요한 컨텐츠 기획과 제작(디자인, 3D, 영상, 인쇄물)을 진행함으로써 증강현실 솔루션과 플랫폼을 기반으로 증강현실 컨텐츠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으며,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있는 증강현실 앱 개발회사이다.


전시회 참가 목적은 신제품 홍보와 협력회사의 증강현실 기술 자체 제품 런칭과 보다 나은 관계를 맺을수 있는 파트너사를 써칭을 해보기 위해서 참여하게 되었다.


주력 상품은 증강현실매트로써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가 카드를 통해 알파벳에 인식을 하고 그 인식을 한 알파벳의 단어를 알수있고 색칠공부도 할수있는 아이들에게 무해한 특수재질 코팅매트가 있다. 특수한 펜이 아닌 일반 색연필을 사용하고 지우는 것은 물티슈 등으로편리하게 지울수 있다. 빨아도 스크래치가 나지 않고 방수가 가능한 특징도 있다.


현재,유럽이나 아시아의 전시회에 나가서 홍보를 하고 있고 인도네시아 문구업체와 제작을 해 시판되어 나오고 있고 일본과 대만에도 내년 상반기에 시판이 될 예정이다.


홈쇼핑에 런칭을 할 예정이기에 이번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의 목표를 홈쇼핑 런칭에 준비를 하고 있으며, 내년 1월에 독일과 프랑스 전시회를 통해 자사 제품을 소개 및 홍보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스 AR 담당자는 "현재 부모들은 스마트폰을 유아동들에게 주는것을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어쩔수없이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들에게 교육적인 환경을 기반으로 해서 스마트폰 순기능으로 유아동에게 줄수있다면 다들 찬성을 하고 좋아할것입니다. 저희 한스AR를 통하면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제31회 서울국제문구,학용.사무용품종합전시회/문구생활산업종합전은 문구생활 산업의 수출산업화와 세계화를 촉진하고 소비자 홍보를 통한 내수기반의 확대를 목적으로 2018.11.01(목)~04(일) 4일간 코엑스 본관 3층 C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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