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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2 10: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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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다] 셀카봉계의 선두주자인 엘바가 11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코엑스 전시관 C홀에서 개최되는 문구업계의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 가능한 '제 31회 서울국제문구 학용.사무용품종합전시회'에 참여했다.


엘바는 2011년 설린된 회사로 카메라 및 모바일 액세서리 제조 및 수입,도,소매 전문 업체이다.셀카봉등을 수입해서 국내에서 판매하여 인지도를 알리기 시작하였으며, 현재는 중국에서 생산해서 국내에서 판매를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참가한 이유는 국대 대형판매몰에 많이 입점이 되어있지만, 아직 일반 소비자에게 브랜드가 많이 알려져있지 않다고 생각해 브랜드를 알리고 저렴하게 당사의 제품을 판매하여 알리기 위해 참여를 하게 되었다.


이번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의 주요 계획은 현재 많이 판매되고 있는 필기구뿐만 아니라 사무기기를 좀 더 확장시켜 제품라인군을 형성을 목표로 한다고 한다.


엘바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의 저희 부스에 오셔서 제품을 많이 보기소 현재 중국산에 대한 선입견이 많이 달라질수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제31회 서울국제문구,학용.사무용품종합전시회/문구생활산업종합전은 문구생활 산업의 수출산업화와 세계화를 촉진하고 소비자 홍보를 통한 내수기반의 확대를 목적으로 2018.11.01(목)~04(일) 4일간 코엑스 본관 3층 C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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