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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2 1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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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다] 지친 현대인들을 곁에 있는 캐릭터로 즐겁게 힐링하며 제품을 사용하게 하고싶은 제이지 컴퍼니가 11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코엑스 전시관 C홀에서 개최되는 문구업계의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 가능한 '제 31회 서울국제문구 학용.사무용품종합전시회'에 참여했다.


제이지컴퍼니는 중국 심천에 빅케이스 테크놀로지 한국지사로써 ,브랜드가 두개로 나눠져있다. 빅케이스 ,쏘싱이라는 브랜드로 나뉘어져 있으며,쏘싱이라는 뜻은 위로해주는 달래준다는 뜻으로 지친 도시생활속에서의 힐링을 해준다라는 컨셉으로 제품을 제작을 하고 있다.온풍기가 그래서 캐릭터화가 되어있으며, 캐릭터화가 장난스럽고 익살스럽기위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이번 전시회는 1인가족의 외로움을 캐릭터가 달려준다는 컨셉으로 많은 생산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마트에 입점해있으며. 참가이유는 일판촉과 캐릭터등을 알리고 반제품보다 제품의 완성도가 높은데 중소기업이기에 평가 절하와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위해서 참가를 하게 되었다.


제이지 컴퍼니 관계자는 "좋은 상품들이 많이 있는 전시회이기에 대기업 제품과 비교해서 퀄리티가 떨어지지 않는 중소기업의 제품이나 중국 제품들도 많은 이용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한편,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제31회 서울국제문구,학용.사무용품종합전시회/문구생활산업종합전은 문구생활 산업의 수출산업화와 세계화를 촉진하고 소비자 홍보를 통한 내수기반의 확대를 목적으로 2018.11.01(목)~04(일) 4일간 코엑스 본관 3층 C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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