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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2 09: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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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다] 판촉물 제작 전문업체인 새롬아트가 11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코엑스 전시관 C홀에서 개최되는 문구업계의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 가능한 '제 31회 서울국제문구 학용.사무용품종합전시회'에 참여해 다양한 판촉물 제품을 선보였다.


새롬아트는 1990년대부터 가방을 만들기 시작하여 온 가방전문 제조업체이다. 현재 부산에 본사가 있으며 국내 및 중국 절강성에 생산라인을 구축. 천연염색 가방, 에코백, 시장가방, 배낭 등을 생산하여 국내는 물론 중국 등아시아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새롬아트는 자회사 브랜드 '커스커즈'의 캠핑용품 및 생존 배낭을 선보였다. 다양한 디자인의 캠핑용품 전문 커스커즈는 새롬아트의 아이디어를 점목 시켜 천연염색가방, 에코백, 배낭등에 자체 브랜드를 만들어 톡특하고 새로운 디자인을 제공하고있다.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제품과 거래처를 만나기 위해 참여를 하게 되었고, 환경과 디자인을 둘 다 잡을수 있는 좋은 제품을 선보이고 좋은 호응들이 많다고 한다.


새롬아트 관계자는 "연말,연초에 다양한 판촉제품을 만들 시기에 디자인과 환경까지 생각하는 새롬아트 제품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제31회 서울국제문구,학용.사무용품종합전시회/문구생활산업종합전은 문구생활 산업의 수출산업화와 세계화를 촉진하고 소비자 홍보를 통한 내수기반의 확대를 목적으로 2018.11.01(목)~04(일) 4일간 코엑스 본관 3층 C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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