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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7 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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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태성에스엔이, `2018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 프린팅`)에 참여해 전문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ANSYS Additive Print 선보일 예정이다. / 사진제공=(주)태성에스엔이



[서울=뉴스다] (주)태성에스엔이는 오는 6월 27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 프린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주)태성에스엔이는 1988년 12월 설립된 이후로 오직 공학 프로그램의 국내 도입판매와 교육, 컨설팅에 집중해 온 기술력 위주의 CAE전문 기업이다. 모든 고객들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지향하며 오랜 역사와 최고의 전문 인력을 갖춘 CAE산업의 선두주자로써 고객들의 신뢰에 보답하는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주요 출품 아이템인 ANSYS Additive Print은 3D 프린팅 산업 시장에서 단순히 장비만으로는 성장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선보이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제품 설계와 생산을 위한 전문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다. 작년 11월 ANSYS가 3DSIM을 인수하며 새롭게 ANSYS Additive 제품이 출시되었다. ANSYS Additive Print는 제품의 설계 개선, 제조 공정 설계 및 서포트 설계 등 금속 적층 제조 분야에서 설계 및 제작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금속 적층 제작 장비 고유의 Scan Pattern을 적용한 응력, 열변형을 포함한 예측 변형량, 서포트 최적화 등의 계산이 가능하다. ANSYS Additive Print의 가장 큰 특징 3가지는 △왜곡 형상이 자동 보정된 STL 파일 출력, 장비 고유의 레이저 스캔 패턴을 적용한 시뮬레이션, 제품 내부 응력을 고려한 서포트 자동 생성이다.


유일하게 ANSYS Additive Print만이 실제 출력 시 문제가 발생되는 부분을 자동 보정하고 파일을 출력하여 prototype 제작 시간과 비용을 줄여주며 각각의 3D 프린팅 장비는 고유의 스캔 패턴 로직을 가지고 있다. 패턴을 적용한 시뮬레이션으로 열 분포나 미세한 결함등을 미리 파악할 수 있으며 프린팅 작업 시 필요한 서포트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필요에 따라 벽 두께 조정 또한 가능한것이 특징이다.


한편 더 많은 정보와 ANSYS Additive Print를 이용한 출력물은 '2018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 프린팅')에서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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