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6-04 13:22:35
기사수정


▲ 축산물품질평가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건국대 학생들 [출처 : 건국대학교]


[서울=뉴스다] 건국대학교 상허생명과학대학 학생들이 5월 30~31일 세종시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충북 청원 팜스토리 한냉에서 열린 ‘2018 제8회 대학생 축산물품질평가대회’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건국대 원준필(축산식품 13), 전주영(축산식품 13) 학생 팀이 소 부문에서 대상을, 박병규(동물자원 13), 이소민(동물자원 13) 학생이 돼지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으로 전주영 학생은 7월 호주에서 열리는 국제식육평가대회(호주 ICMJ대회) ‘소 부문’에 참석하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주관한 이 행사는 축산 관련 학과 대학(원)생들의 식육산업에 대한 역량을 키우는 한편, 축산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에는 지역 예선전을 폐지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에 따라 각 대학별로 참가팀을 자체 선발해 실시됐으며, 그 결과 전국 20개 대학의 축산 관련 학과 40개 팀, 80명(소·돼지 축종별 1팀, 2인 1팀)이 각 대학을 대표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대회에 앞서 한 달 동안 축산물품질평가사에게 직접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받으며 대학생 축산물품질평가 대회를 준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da.co.kr/news/view.php?idx=1054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